보통 주말(토, 일요일)과 법정 공휴일을 제외하고 관공서 및 주요 금융기관(은행 등)이 실제 근무하는 날짜를 뜻합니다. 계약서 상의 '3영업일 이내 송금', 은행 대출 심사 기한, 온라인 쇼핑몰의 배송 일정 안내(평일 기준 N일) 등에 엄격히 적용됩니다.
신정, 삼일절, 어린이날, 현충일, 광복절 등 양력 고정 휴일은 물론이고, 설날, 추석, 부처님오신날 등 매년 양력 날짜가 바뀌는 음력 변동 공휴일과 최근 지정된 대체공휴일까지 브라우저 자체 데이터(2024~2027년)에 기반하여 연산 배제 처리합니다.
공무원이나 일반 사무직은 주 5일제가 기본이라 토요일을 쉬지만, 제조업체나 일부 물류·운송 업종, 혹은 주말 근무가 포함된 스케줄러를 쓰는 부서는 토요일을 정상 근로일로 치는 경우가 잦습니다. 이 옵션을 켜면 일요일만 주휴일로 치고 토요일을 영업일 카운트에 포함시킵니다.
※ 행정 처리 기한(가령 취득세 납부기한 60일 등)은 영업일이 아닌 '단순 일수(디데이)'로 산정되므로 날짜/디데이 계산기를 이용하셔야 합니다. 본 계산 도구는 금융/계약 관련 '근무일수' 추정에 가장 적합합니다. 임시공휴일(돌발적인 선거일 등)은 사전 예측 데이터에 누락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.